십대의벗 비전캠프 2016

2016년 8월 8일~10일 / 2016년 8월 11일~13일 양산 에덴밸리 리조트

소감문

십대의벗과 함께한 분들의 고백
내가 정말 사랑받고 있는걸까? 하나님께 나도 보기 합당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늘 가득해 교회 나가는 것도 주춤하기도 했었는데 이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을 많이 오해하고 내 틀에 박혀 내 생각에 사로잡혀 바라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시고 "보기 심히 아름다웠더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는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딸이라" 말하는 것이 단순히 머리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0회 자아상회복세미나 K님 소감문
교사대학을 시작하면서 저의 그 무료함은 한 번에 사라졌습니다. 처음 강의였던 십자가 강의를 통해 날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보며 눈물이 끊임없이 흘렀고 또 예수님이 나를 이토록 사랑하신다는 것을 느끼고 나니 제 심장이 마구 뛰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까지도 예수님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거렸고 하루종일 일주일 내내 예수님 생각만 하며 살았습니다.저는 훈련받고 교육받는 것이 처음이었고,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소그룹이 되어 나누는 것도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로웠고 십대의벗에 오는 화요일마다 기뻤습니다. 예배, 중보기도, 영적전쟁 등 여러가지 강의를 들으며 몰렀던 사실들, 교회를 다니며 전혀 배우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종교행위가 아닌 진짜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을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자아상회복세미나를 하면서 위로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불평, 불만, 판단에 사로잡혀 있었고, 억울함과 서운한 감정이 풀리지 않아 사람을 대하기 어려웠던 나의 마음에 대한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마음의 불안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전부 다 내려놓은 건 아니지만 내 마음속의 불안을 마주한 것만으로도 저의 여러가지 문제들에서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59기 교사대학 1학기과정을 수료한 K님 소감문